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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G

가능성의 씨앗,
앞선 이들의 통찰로 길을 틔우다.

정해진 트랙을 벗어나 마주한 불확실성의 시대. SPRIG는 혼란 속에서 방향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삶을 관통하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타인의 정답이 아닌, 스스로의 사유로 삶의 단단한 가지를 뻗어가는 도약의 시작점입니다.

SPRIG Conference

​변화의 경계에서, 막막한 대학생에게

대학이라는 관문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모호한 방향과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길을 찾는 이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SPRIG는 사회의 거대한 구조와 그 속의 개인,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미래의 '나'에 대해 대학생들이 꼭 한번 마주해야 할 필수적인 화두를 제시합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로 규정된 삶이 아닌, 스스로 도약할 주체로서 필요한 생각의 씨앗을 심습니다. '새싹'을 의미하는 SPRIG의 이름처럼, 이곳에서 시작된 작은 물음표는 훗날 참가자들의 삶을 지탱할 가장 단단한 나뭇가지로 성장하는 기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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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의 '채러티 팟(Charity Pot)' 후원 프로그램으로 진행/제작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청년외교단체(Indonesia Youth Diplomacy)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Navigating the World of Politics

청년, 외교의 최전선과 마주하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외교의 장'을 경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G20 청년 정상회의(Y20) 의장이자 국제 정세의 핵심 인사인 Michael Victor Sianipar를 초청하여, G20과 ASEAN, MIKTA 등 국제기구의 실제 작동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직 정치인의 시각으로 한-인 공공외교의 미래를 진단하고, 급변하는 국제 이슈 속에서 차세대 리더가 갖춰야 할 외교적 감각과 통찰력을 확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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