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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경계를 허물고 영역을 넓히는,

​토론의 무한한 확장성

주제와 형식에 갇히지 않습니다. 외교, 경제, 문화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를 자유롭게 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대회와 행사를 기획합니다. 토론을 매개로 서로 다른 영역이 만나 시너지를 내고, 참가자들이 폭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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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for You:

과학기술학(STS) 시민 참여형 워크숍

STS for You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과학기술학(STS) 시민 참여 워크숍은 과학기술을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닌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야 할 사회적 주제로 바라보며, 일상 속 과학기술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탐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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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이해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사례와 쟁점을 탐색하는 실습과 토론을 통해 서로 다른 관점과 경험을 나눕니다. 이를 통해 과학기술을 둘러싼 사회적 문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시민의 관점에서 더 나은 질문과 해답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STS for You:

과학기술학(STS) 미래세대 연구교류 워크숍

STS for You의 일환으로 진행된 과학기술학(STS) 미래세대 연구교류 워크숍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생과 신진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를 STS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연구의 질문과 이론적 관점, 사회적 함의를 함께 탐색하는 2박 3일간의 집중 워크숍으로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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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 라운드테이블, 연구 발표 및 네트워킹을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과 지식과 관점을 나누며 연구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분야와 전공의 경계를 넘어 지속적인 연구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질 미래세대 연구자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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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한글올림피아드

제1회 세종한글올림피아드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한글 창제의 가치를 계승하여, 전 세계 외국인 대학생들을 '한글 대사'로 양성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꿈꾸면 이뤄진다"는 비전 아래, 2024년 109명의 한글 후예를 시작으로 10년 내 10만 명의 인재를 육성하여 한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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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언어 시험을 넘어 지식, 퍼포먼스, 그리고 심도 있는 한글 토론이 결합된 입체적인 경연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조선 전통 의상을 재현한 몰입감 넘치는 환경에서 한글의 논리적 힘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주인공이 됩니다. 한글날을 기점으로 세종시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는, 외국인 청년들의 창의적인 목소리를 통해 한글이 세계 1위 언어로 도약하는 지적·문화적 발판이 될 것입니다.

국제경제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선발전(KEO)

국제경제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선발전(KEO)은 경제·금융·비즈니스 분야의 세계 최대 학술 경연인 IEO(International Economics Olympiad)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를 선발하는 공식 예선입니다. 디베이트코리아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코리아헤럴드와 함께 본 대회의 주관사로서, 미래 경제 리더를 발굴하고 글로벌 무대에 세우는 교육 및 선발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KEO는 기초 경제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최신 경제 이슈를 분석해 논리적 해법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케이스 발표 평가를 통해 인재를 입체적으로 검증합니다. 선발된 최종 5인은 디베이트코리아만의 7일간 집중 트레이닝 캠프를 거쳐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한 후 세계 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2022년 4명 수상, 2023년 국가대표 전원 메달 수상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지적 역량을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국민연금 신중년&청년 세대공감 토론 아카데미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와 협력하여 기획된 본 프로그램은 신중년과 청년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우리 사회의 민감한 현안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소통의 장입니다. 국민연금의 지속 가능성부터 저출산·고령화, 청년 일자리, 젠트리피케이션 등 세대 간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이슈들을 토론의 무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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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정기적으로 모인 '사회이슈토론단'은 신중년 20명과 대학생 30명, 그리고 공단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열띤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생애 주기에서 비롯된 관점의 차이를 인정하는 법을 배웠으며, 단순히 의견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점을 제안하며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디베이트코리아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갈등의 실마리를 '대화'에서 찾고,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통합의 가치를 실현했습니다.

Yale MUN Korea(YMUNK)

디베이트코리아는 예일대학교 모의유엔위원회(YMUN)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외 청소년들이 글로벌 현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예일대학교 모의유엔대회 코리아(YMUNK)'를 주관했습니다. 1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YMUNK는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국제 사회의 위기를 외교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독보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재개된 YMUNK 2022는, 전 세계 9개국 60여 개 학교에서 모인 3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총 10개의 위원회에서 진행된 치열한 토론은 서울 올림픽파크텔을 거쳐 대한민국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폐회식으로 이어졌으며, 국회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의 격려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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