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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 깨는 사고와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소통하는 열린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단법인 디스커버코리아 의장, 오상진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사단법인 디스커버코리아는 글로벌 청년 리더들이 한국을 매개로 함께 대화하고, 건강하게 경쟁하며, 깊이 있게 교류하는 열린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160개국 27,000명 이상의 글로벌 청년이 참여한 ‘국제청년포럼(IFWY)’을 비롯하여, 90여 개국이 함께한 ‘제41회 세계대학생토론대회’, ‘국제 경제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선발전’ 등 세계적인 규모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제 급변하는 AI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넘보는 시대일수록, AI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 고유의 역량인 ‘비판적 사고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는 청년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며, 고유의 관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디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 전 세계 청년들이 꾸준히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단법인 디스커버코리아가 글로벌 공공외교와 교육 혁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단법인 디스커버코리아 의장 오상진

토론을 통해 열린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디베이트코리아 사무총장, 윤석호입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전 세계 20여 개국을 무대로 선진 토론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우리 교육 현장의 한계와 소통의 부재를 깊이 체감해 왔습니다. 미국 코넬대학교 토론팀에서의 활동과 코치 역임 경험은, 체계적인 논리와 소통의 문화가 개인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게 하겠다는 신념으로 디베이트코리아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제 시대는 또 다른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거대 언어 모델과 AI가 일상화된 오늘날, 지식의 습득보다 중요한 것은 ‘지식을 선별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입니다. 디베이트코리아는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청년들이 AI에 대체되지 않는 고유한 논리와 통찰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선 토론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토론 기법 전수를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함양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의 장을 제공합니다. 전반적인 토론 문화의 증진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육성하고, 합리적인 대화와 소통이 살아있는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가교가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디베이트코리아 사무총장 윤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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