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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대담(청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목소리를 내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향한 청년들의 거침없는 제언,
지속가능한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지성들의 대담
청년들의 대담(청담)은 청년의 생각이 씨앗이 되고 대담한 토론이 뿌리가 되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피우기 위해 노무현시민센터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입니다. 시대의 난제를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직접 듣고, 그들의 상상력을 국가의 미래 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최고 전문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결승전에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윤건영 국회의원, 용혜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박정호 교수, 정준희 교수, 서복경 대표, 그리고 윤석호 디베이트코리아 사무총장까지,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보적인 라인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청년들의 제안을 심도 있게 검증했습니다.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청년 정책가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 본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대한민국 입법부 수장의 인정인 국회의장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주체가 되어 혼돈의 시대를 넘어 희망의 비전을 설계하고, 실제 국가 의사결정의 무게감을 경험한 이 여정은 대한민국 미래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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